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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2012년 입시 유형

2012학년도의 동국대 입시 전형을 확인하고 지난해와 비교하여 어떤 점이 달라졌는지 알아보자.
수시모집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지난해 1, 2차로 나누어져있던 모집 시기가 1, 2, 3차로 세분화되었으며 각 차수에 중복 지원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수시 모집의 입학사정관전형이 확대되면서 새롭게 신설된 전형이 있다는 것도 눈여겨볼만한 점이다.
정시모집에서도 우선선발을 실시하는 등의 변화가 있다. 2012학년도 동국대의 입시 요강을 자세하게 살펴보자.
수시 1차 모집의 Do Dream 특성화 전형은 지난해 Do Dream 특성화 전형 1, 2로 분리되어 있었으나 2012학년도에는 “Do Dream 특성화 전형”으로 통합되었다. 전형 방법은 지난해의 Do Dream 특성화 전형 1과 동일하다. 1단계에서는 서류평가를 100% 반영해 3배수의 인원을 뽑은 후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40%와 전공수학능력 60%를 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DU Active전형은 동국대 수시 1차 모집에서 실시하는 입학사정관 전형이다.
지난해 수시 1차 모집에서 실시했던 학교장추천전형과 리더십전형을 통합하여 신설되었다.
2011학년도 학교장추천전형은 1단계 학생부80%+서류20%, 2단계 1단계80%+면접20%였고 리더십전형은 1단계 학생부60%+서류40%, 2단계 1단계60%+면접40%로 실시되었으며 2012학년도에 통합된 DU Active 전형은 1단계에서 학생부 70%+서류30%, 2단계에서 1단계성적60%+면접40%로 실시된다.
동국대의 수시 2차 모집의 논술우수자 전형은 지난해 수시 1차 모집에서 실시했던 수시 1차 일반전형을 변경한 전형이다.
이 전형은 지난해에는 우선선발을 실시하여 30%의 학생들을 논술 100%로 선발하고, 나머지 70%의 학생들을 학생부 40%와 논술 60%로 선발했다.
그러나 2012학년도에는 우선선발이 폐지되어 일괄적으로 학생부 30%와 논술 70%를 일괄합산하여 합격자를 뽑는다.
우선선발이 폐지된 대신 논술 비중이 지난해의 일반선발보다 10% 늘어났다.
수시 3차 일반전형은 학생부 성적으로 합격자를 선발하는 학생부 중심의 수시 전형으로 지난해에는 수시 2차 모집에서 실시되었다.
동국대의 수시모집 중 유일하게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는 전형으로 수능최저학력기준도 대부분의 학과에서 언어, 수리, 외국어 중 1개 영역 2등급으로 다소 가벼운 편이다.
동국대의 2012학년도 정시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가군과 나군에서 모집하게된다.
가군은 2011학년도와 마찬가지로 수능 100%만을 반영하여 신입생을 선발한다.
나군의 전형 방법은 지난해에 비해 다소 변경되었다.
우선선발을 실시하여 50%의 학생을 수능 성적만으로 선발하며, 일반선발 학생들도 수능70%와 학생부30%를 합산한 점수를 매겨 지난해보다 수능의 반영 비율이 높아졌다.
지금까지 알아본 것 처럼 동국대의 2012학년도 입시 전형에는 여러가지 눈여겨볼만한 변화가 있었다.
입학사정관 전형에 신설된 전형들이 몇 가지 더 있고 지난해에 실시한 몇 가지 유사 전형들이 통합되기도 했다.
이처럼 2012학년도 동국대 입시에는 변경점이 많기 때문에 모든 전형의 세부적인 지원자격과 전형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려면 입시 사이트의 입시 전형 게시판 등을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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