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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대학 공동 주최, 대규모 교사연수 시행

1월 5일부터 신청... 학생부종합전형 모의서류평가 등 교사에 실질적 정보제공

우리대학(서울), 우리대학(경주), 건국대, 대진대, 아주대, 한림대 등 6개 대학이 전국에 있는 고교교사를 대상으로 학생부종합전형 모의서류평가 연수(「6개 대학이 제공하는 모의서류평가 실제」)를 진행한다.

「6개 대학이 제공하는 학생부종합전형 모의서류평가 실제」는 △각 대학의 2018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결과 공개 △각 대학의 2019학년도 입학전형 안내 △학생부종합전형 서류평가 평가항목 및 평가 방법 안내 △모의서류평가 및 피드백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총 6차례에 걸쳐 수도권 및 일부 지역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1월 16일(화) 서울(광진구)을 시작으로 △1월 22일(월) 춘천 △1월 23일(화) 수원 △1월 24일(수) 서울(중구) △1월 25일(금) 의정부 △1월 29일(월) 경주 등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1월 29일(월)에 경주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에는 6개 대학이 모두 참가할 계획이다.

신청을 원하는 교사는 1월 5일(금) 10시부터 1월 11일(목) 16시까지 입학처 홈페이지(https://ipsi.dongguk.edu/)를 통해 프로그램 일자별 선착순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신청은 일자별 최대 100명(경주는 170명)이며, 고교별 신청 인원은 서울지역(16일, 24일)의 경우만 2명 이하로 제한된다.

이번 프로그램으로 강삼모 입학처장은 “6개 대학 공동 교사연수를 통해 고교 교사들의 진로진학 지도 역량을 강화할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고교와 대학 간 소통으로 학생부종합전형의 신뢰성을 제고할 기회의 장이 됐으면 한다“고 프로그램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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