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

미디어동국

본문

홈 > 미디어동국 > 뉴스 > 입시소식

동국대 ‘2016 약학대학 입학 원서접수’ 경쟁률 3.78대 1

전체 36명 모집에 136명 지원

동국대(총장 한태식(보광))는 2016학년도 약학대학 원서접수 마감 결과 36명 모집에 총 136명이 지원, 3.7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0일(금) 밝혔다.

전형별로 보면 농어촌 전형이 6.33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기회균형선발 전형이 4대 1, 일반 전형과 경기북부고교 출신자 전형은 3.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약학대학 입학 전형은 다음달 16일(수) 1단계 합격자를 발표하고, 2016년 1월 9일(토) 면접고사를 거쳐 1월 18일(월) 최초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동국대는 일반, 경기북부고교 출신자, 농어촌, 기회균형 전형에서 동일하게 1단계 [PEET(70%),공인영어성적(10%), GPA(10%), 서류평가(10%)] 성적으로 3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80%와 면접고사 20%를 반영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면접고사는 면접위원 2~3인이 수험생 1인을 평가하는 “다대일 구술방식”의 심층면접으로 인성·사회성과 학업수학능력(약학교육 적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한편, 동국대 약학대학 입학 전형은 일반전형에서 가장 많은 24명을 선발하고, 경기북부지역고교 출신자 전형에서 6명, 농어촌과 기회균형선발 전형에서 각각 3명씩 총 36명을 선발한다.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