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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총동창회, 후배 위한 장학금 1천만 원 기부

지난 2014년부터 8년째 여학생 위한 장학금 전달

 

지난 27일(월), 동국대 여자 총동창회(회장 김애주)가 모교를 방문해 윤성이 동국대 총장에게 장학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여자 총동창회 김애주 회장(영문 76)을 비롯해 조충미 부회장(교육 81), 윤미정 부회장(교육 81), 안영숙 사무총장(연극영화 82), 사기순 홍보위원장(국문 84), 권영희 행사위원장(연극영화 84), 김태현 장학위원장(불교 84), 신경자 장학위원(행정 84), 이혜림 홍보차장(국어교육 85), 김보원 홍보위원(전산 85) 등이 여자 총동창회를 대표해 참석했다. 동국대에서는 윤성이 총장과 기획부총장 종호스님 등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했다.

 

동국대 여자 총동창회는 지난 2014년부터 8년째 여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십시일반 꾸준히 모금해 전달하고 있다. 올해 개최된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6명의 학생들에게 각각 1백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동국대 대외협력처장을 역임하고 있는 김애주 여자 총동창회장은 “동국대 여자 동문들을 대표해 여학생들에게 든든한 지지와 응원을 보내기 위해 매년 뜻을 모으고 있다. 장학 모금에 꾸준히 참여해주고 있는 여자 총동창회 회원들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조충미 여자 총동창회 부회장은 “이 장학금이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짧은 소감을 덧붙였다.

 

이에, 윤성이 총장은 “각계각층에서 모교의 위상을 빛내고 계신 여자 총동창회 회원들께서 이렇게 10년 가까이 꾸준하게 후배들을 지원해주시는 것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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