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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섭 삼민화학공업(주) 회장, 2천만 원 기부

「동국 문학인 장학 릴레이 기부」 7호 기부자로 참여

 

차세대 문학인 양성을 위해 지난해 6월부터 1년 동안 이어지고 있는「동국 문학인 장학 릴레이 기부」의 7번째 기부자가 나타났다.

 

지난 6일(화) 오후 4시, 임정섭 삼민화학공업(주) 회장이 동국대를 찾아 동국 문학인  장학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 1974년 설립된 플라스틱 제조업체 삼민화학공업(주)를 운영하고 있는 임 회장은 “동국 문학인 장학 릴레이 기부 이야기를 듣고, 저 역시 한국 문학계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다. 문학계 최고 명문인 동국대가 그 전통과 명맥을 이어 앞으로도 뛰어난 인재를 배출하기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성이 동국대 총장을 대신해 전달식에 참석한 기획부총장 종호스님은 “동문이 아니심에도 동국문학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문학인재 양성에 큰 도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금 이 순간에도 작가의 꿈을 이루고자 노력 중인 문학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임정섭 회장과 종호스님을 비롯, 김인수 AMG코리아 대표이사, 이연숙 법무법인산우 전문위원, 진동현 경기세무법인 대표세무사, 곽병근 GNT파마 특별고문, 기획부총장 종호스님, 김애주 대외협력처장, 윤재웅 다르마칼리지 학장, 정달영 문화예술대학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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