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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주 교수, 인문사회연구소사업 수주

AI기반 청소년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에 관한 연구 진행

 

동국대(총장 윤성이)는 영어영문학과 김애주 교수팀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5일(수)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연구팀은 6년 동안 약 20억 원을 지원받아 <AI기반 긍정심리학 활용 청소년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 개발에 관한 연구>를 진행한다.

 

연구책임자인 김애주 교수는 “이번 연구는 청소년의 자살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에 관한 것이다. 이를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긍정심리학과 AI기술을 기반으로 사회·경제적 변화 및 정책 환경 변화에 따른 학생 정신건강 정책을 마련하고자 한다”라고 연구목표를 설명했다. 이어 “주요 연구내용으로는 ▲사회변화에 대응하는 학생 정신건강 영역의 주요 정책과제 방향 및 비전 제시 ▲유가족 보고 기반 아동·청소년 심리부검 도구의 고도화 ▲유가족 보고 기반 아동·청소년 심리부검의 지속적인 체계 마련 및 활성화 ▲효과성 높은 학생 위기개입 프로그램 개발 ▲학생 자살 유가족 심리지원 정책 기반 마련 등”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이번 연구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사회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단·중·장기 학생 정신건강 정책의 마련 및 활용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자살예방 및 위기관리를 위한 근거기반 정책의 수립을 통해 자살을 예방하고 학생 정신건강 증진 측면에서도 성과를 도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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