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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상반기 대형 R&D사업 수주액 역대 최고

전년보다 23% 증가한 673억 달성
신규 수주액은 406억 돌파

 

연구 경쟁력 강화를 위한 동국대(총장 윤성이)의 노력이 값진 결실을 맺고 있다.
 
동국대 연구처(처장 임대운)는 2021년 상반기 대형 R&D사업 수주액이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21일(수) 밝혔다. 상반기 수주액은 지난해보다 23% 증가한 673억 원에 달한다.

 

이중 신규 수주액만 406억 원을 넘는다. 특성화 분야별로는 ▲불교&문화 103.2억 ▲바이오&메디 109.7억 ▲D.N.A 132.9억 ▲Safety&Security 60.6억 원을 기록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불교&문화 특성화 분야에서는 불교학부 김종욱 교수, 가정교육과 정주원 교수 순으로 높은 금액을 수주했다. 바이오&메디 특성화 분야에서는 의학과 김동억 교수, 약학과 권경희 교수가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D.N.A 특성화 분야 수주액은 기계로봇에너지공학과 김흥수 교수, 물리반도체과학부 임현식 교수 순으로 높았다. Safety&Security 특성화 분야는 멀티미디어공학과 박진호 교수가 가장 높았고, 경찰행정학부 조은경 교수가 뒤를 이었다.   

 

김관규 연구부총장은 “연구처에서는 각종 R&D 사업을 우리대학의 4가지 특성화 분야에 맞춰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이런 노력이 역대 최고 실적이라는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수한 연구자를 비롯한 우리대학의 연구역량을 적극 활용, 하반기에도 R&D사업 수주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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