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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마트치안학회 2021 심포지엄 개최

포스트코로나시대 산업의 미래와 스마트치안 전략

(사)한국스마트치안학회(학회장 동국대 임준태교수)는 2021 심포지엄를 온라인 겸해서 실시했다. 과기부와 연구재단, 제주자치특별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 LINC+사업단, MIP 사업단, 이투온, 엠에이치엔씨티 등 후원을 받아서 자치경찰제가 시행되는 7월 1일을 기념하며 동국대 i.Space에서 박원주 동국대 석좌교수를 초빙하여 “포스트코로나시대 산업의 미래와 스마트치안 전략" 기조 강연과 동국대학교 스마트커뮤니티폴리싱시스템 Googi 개발 연구센터 (센터장 임중연 기계로봇에너지학과 교수, 이하 CRC 연구센터)의 연구성과 발표 등 학술행사를 개최하여 CRC 연구센터에서 연구 중인 ‘개인 식별’, '드론' 분야를 중심으로 주요 연구성과들을 발표하였다. CRC 연구센터의 연구 목표인 ‘스마트치안 활성화’ 를 위한 적용 방안들을 다각적으로 모색하였다.

 

오후에 CRC 연구센터 연구성과 발표가 진행되었다. 제1세션에서는 'VR 교육훈련 시나리오 평가체계 구축에 관한 연구' 동국대 이창배교수와 전용재연구교수, '치아골 개인식별 및 골발뼈 귓바퀴면 인식프로그램' 동국대 손윤식교수, '구강내 치아 인식 연구' 연세대 허경석교수, 골반뼈 귓바퀴면 인식 연구' 세종대 우은진교수가 발표하였다. 제2세션에서는 '드론 최적화 연구' 동국대 이재훈교수, '드론 재질 연구' 동국대 한민우교수, '드론 테스트베드 구축방안' 동국대 이종섭연구교수가 발표하여 많은 호응을 받았다. 본 연구성과들은 더욱더 연구를 집중하여 올 10월에 개최되는 제3회 국제치안산업박람회에도 출품하여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경찰 관련 기관들과의 공동 연구도 모색하고자 한다. 최근 이슈인 자치경찰제 시행령이 7월 1일부 시행됨에 따라서 생활안전과 교통, 청소년 보호 등 대시민서비스가 부각되고 개인정보보호법의 정보 보호와 활용의 활성화 보장에 대한 연구가 증대되고 있다. CRC 연구센터는 기존에 연구되던 치안 범죄 관련 데이터의 활용성이 높아지며 활용 범위도 넓어짐에 따른 실제적인 데이터를 통한 연구 실적을 극대화 하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 그동안 어려움이 많았던 치안 관련 데이터의 합리적인 가명 처리된 정보의 활용과 결합을 통해서 업무협약을 체결한 제주자치경찰단, 중부경찰서 등 관련 기관들과 협조하여 △ 스마트치안 연구·교육·현장적용 활성화 및 협업화 추진 △ 스마트치안 장비 인증 및 범죄예방 리빙랩 △ 대학가 주변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대학가 공동체 치안 협의체’ 구성 방안 △ 기타 스마트치안 활성화에 필요한 사항 등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CRC 연구센터는 센터장인 임중연 교수를 비롯해 기계공학, 컴퓨터공학, 경찰행정, 및 법학과로 구성된 초학제적인 연구진으로 구성되어, 7년(4년+3년)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97.5억원을 지원하는 융합분야의 선도연구센터(CRC) 지원사업으로 올해 4년차 연구를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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