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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오늘의 앱’ 선정

「현대메디」가 개발한 건강관리 앱 ‘어프’, 출시 2개월 만에 ‘오늘의 앱’ 단독 선정

 

 

우리대학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현대메디」(대표 이정의)의 건강관리 애플리케이션 '어프-어디가 아프세요'가 애플 앱스토어에서 '오늘의 앱'으로 선정됐다.
 
'어프-어디가 아프세요'는 누구나 스스로의 건강을 정확히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출시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다. ▲증상별 자가 진단 ▲ 복용 중인 약 관리 ▲병원 및 약국 정보 검색 ▲시간별 약 알람 등의 건강관련 기능을 제공한다.

 

지난해 12월 말 출시 이후 약 2주 만에 앱스토어 '이번주 추천 앱'에 선정된 데 이어, 2개월 만에 '오늘의 앱'에 단독으로 선정되는 놀라운 성과를 이뤘다. 애플 앱스토어는 신빙성 있는 건강 정보가 필요할 때, 스스로 건강 증상을 점검하고 싶을 때나 의료시설에 방문하기 전에 ‘어프’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이정의 「현대메디」 대표는 "의료정보는 어렵고 전문적이라는 생각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지 않는 것이 안타깝다"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정확한 정보를 쉽게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신빙성 있는 건강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편리한 서비스를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이광근 동국대 창업원장은 “「현대메디」는 지난 2017년 창업보육센터에 입주, 창업 육성 프로그램을 수행했다. 2018년에는 서울지방중소기업청으로부터 여성기업 인증도 받았다”며 “앞으로도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들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고 지속가능한 창업지원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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